저는 곽병연님의 보호자(강신자)입니다. 암이라는 것에 무겁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병원을 방문할때 먼저 김은미 간호사님의 따뜻한미소로 다가와 위로의 말을 들을때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충열 교수님은 늘 웃으시며 잘지내셨느냐고 하시면서 암에 대하여 잘 설명해주시고 같이 이겨내자고 하실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