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장인어른이 연세가 많으셔서 수술도 못하시는 상황인데 항암치료를 잘 받고 계십니다. 두 내외분이 병원을 가셔서 치료를 받으실때마다 의료에대해 모르시는분들인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항상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직 더 치료를 받으셔야되지만 오충렬교수님과 김은미간호사님 덕분에 두분이 가셔도 편하게 치료를 잘 받으실수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최고등급의 칭찬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고 내년엔 건강하고 행복함을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