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12월22일 오전 코로나확진된 11개월짜리 안고 앰뷸런스타고 갔었던 엄마입니다 더 일찍 글을 올렸어야했는데 지금에야 올리게되서 죄송합니다 그 당시에 음압격리응급실 안에서 저희 딸아이를 주변에서 도와주셨던 간호사선생님들 ,인턴선생님 ,의사선생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음압격리 응급실은 일반응급실의 성격과는 달랐기에 (저와 제 아기만 있을수 있었으니까요 도움을 청하기 일반응급실보다 힘든환경) 더더욱이 감사의인사를 드립니다 들어가자마자 계셨던 하얀가운 입고계셨던 선생님께서 제가 가족들과 연락이 힘들다고 하자 핸드폰충전기도 빌려주셨고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정말 저희 딸을 잘 돌봐주셨어요 모든검사 마치고 기다리고 있을때 열경련이 왔었습니다 그때 정말 소아과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서 적절한 조취를 잘 취해주셨고 진정이되고 저희아이가 의식이 돌아오고나서 긴장이 풀렸는지 설사를 했는데 기저귀를 넘어가서 시트에도 다 묻었는데도 막내 간호사선생님께서 본인 손에 다 묻혀가면서 제가 저희아기를 씻기는걸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해서 성함 여쭤봤었는데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성함을 얘기해주지 않으셨어요 벌써 일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날 2022년 12월22일 오전에 음압격리응급실 계셨던 모든 선생님들 특히 막내 간호사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때 저희 딸 진료봐주셨던 의사선생님 ,뭔가 연차가 있으시고 수간호사 포스 나셨던 선생님 그리고 특히 막내 간호사 선생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성함들을 몰라서 일년이나 지났지만 꼭찾아서 칭찬부탁드릴게요 !!ㅜㅜ정말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그때 저와 저희 딸 도와주셨던 선생님들어디에계시든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