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퇴원한 이경* 환자 보호자입니다. 입원 기간동안 수선생님께서 데스크밖에서는 내내 환자들 챙기시고 안에서는간호사 선생님들 써포트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환자의 아픔에는 공감해 주시고 함께 방법을 찾으려 노력해주시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서는 최대한 프로페셔널 하게 처리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였고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 안정감을 느꼈습니다. 1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도 요청사항들 최대한 도움 주시려고 늘 노력하시고 3교대지만 24시간 늘 공백없이 환자케어 하시는 모습 감사했습니다. 다시한번 중앙관 11병동 수간호사님과 간호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