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부터 입원해서 16일 점심에 퇴원했었는데 제가 주사바늘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불안했었는데 간호사님의 친철함과 배려심에 심신의 안정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간호사님의 성심성의껏 간호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