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동안 죽어가는 절 살려주시고 걸어서 퇴원할 수 있게 해주신 중앙관 8층 모든 간호사분 조무사분들과 전공 교수님 전공의 인턴 선생님들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한 저희 집사람한테도 잘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 주겠습니다. 수진 가영 성학 예슬 유진 소담 유리 채빈 하영 나연 지현 하은 선경 한샘 김유진 다들 즐겁게 항상 웃는 얼굴로 다시 뵙겠습니다. 801호 2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