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급히 대학병원을 예약해 달라 하시는데, 진료사유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떤 진료과인지도 모르는채 말이죠 요즈음 병세로 하루하루 편찮으신데, 저 또한 마음이 여의치가 않아 제일 가까운 중앙대병원에 무작정걸어 예약하려했는데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주신 진료예약 선생님께서 도움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기네요 성함도 여쭙지 못하고 통화를 종료했는데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