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5일 응급실 내원하고 당일 입원했다가 바로 당일 저녁 늦게 응급수술 진행해 주셨습니다. 워낙 가장빠른 수술날짜가 8월28일었음에도 아빠의 극심한 통증을 보시고 당일 퇴근도 못하시고 밤늦도록 수술진행해주셨고 수술끝나자마자 수술실 앞에서도 아빠의 상태가 어땠는지 어떤조치를 취했는지 앞으로 어떤치료를 하게 될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눈물나도록 감사했습니다. 퇴원했지만 선생님의 처치는 저희가족 모두가 감사해 하고 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