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은 간호사님. 그동안 저희 아버지 치료에 항상 애써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거동을 못하시고 눈도 안보이시고 여기저기 안좋은 곳이 많아서 늘 걱정이지만 권희은 간호사님께서 세심하게 관찰해 주시고 처치를 잘 해 주셔서 저희 가족들이 많이 믿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옆에서 아버지 간병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저희 어머니께서 간호사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권희은 간호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