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경과 환자 김옥례 자녀입니다. 긴연휴 첫날 민폐인줄 알면서 인지력저하로 어쩔수 없어 응급실을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아, 추이슬선생님이 다가오시니 일단 너무 좋았습니다. 3년전 입원시에도 너무 훌륭하셔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응급실에서 박광열교수님도 뵙게되고, 전공의 4년차 선생님에게 시술과 진료를 볼수 있어 너무 행운이었습니다. 입원병실에 입원을 하여 시간에 상관없이 병실에 방문하여 전.후 상황 설명을 잘 해주신 강동욱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며 최고이십니다. 응급상황을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 정확하게 치료를 잘해주셔서 너무 빠르게 호전되어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중앙대학교병원의 신경과 의료진 모두 너무 훌륭하셔서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