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대장내시경센터로 이동할 때 도와주신 김민철님을 〃칭찬합니다〃 아주 친절하고 섬세하게 환자분이 추울테니 담요를 덮고가야한다며 챙겨주시고 마음을 써주셨습니다. 환자의 입장을 헤아려 진심을 다하는 태도에서 따뜻한 인정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