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7월 17일은 기억을 하고 싶지 않지만, 건강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활해 왔던 딸(이지현)이 갑작스런 원인불명 급성 심근염으로 중앙대학교병원 응급센터에 찾아왔을때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저희 딸(이지현)에게 헌신적으로 치료한 모습(응급조치와 수술 등)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때는 경황이 없어서 모든분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씀을 못드려서 이글로 대신 드립니다. 심장혈관흉부외과 홍준화교수님을 비롯한 의료진분들, 진심으로 환자를 챙겨주신 외과계중환자실 간호사선생님들께 감명을 받았으며, 현재 저희 딸(이지현)은 심장이식된 상태로 건강을 회복 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중앙대학교 병원 응급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계중환자실에 근무하신 모든 분들에 건강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