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병동에 두번째 입원한 환자 보호자 입니다!! 첫번째 입원땐 주변이 보이지 않았는데 두번째 입원하고 남택균 교수님 이하 여러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의 배려에 가슴이 벅찼습니다!! 풍채와는 다른 남택균 교수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여러 간호사님들의 상냥하면서 여전사같은 모습에 든든하고 믿음직 스러웠습니다! 교수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