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관 8층을 항상 깨끗이 해주시는 김현숙여사님 칭찬합니다. 아버지가 8년동안 편찮으셔서 병원을 여러 곳 옮기며 안가본 병원이 없었는데 이곳처럼 신경써서 청소해주시는 곳은 못봤네요. 특히 김현숙여사님은 부지런하시고 좋을 말씀많이 해주시고 웃는얼굴 대해주셔서 힘든 생활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