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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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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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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로 여행할 때에 귀의 통증 비행기 여행은 어떤 문제를 유발할 수 있나 비행기 여행은 외부 기압의 변화를 유발하므로 이 때 이관은 공기압의 평형을 위해서 더욱 자주 열려야 합니다. 이것은 땅으로 착륙할 때 특히 중요합니다. 갑작스런 기압의 변화는 많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데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다이빙을 할 때 이러한 유사한 문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심해 잠수부나 항공기 조종사는 귀의 압력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또한 비행기 탑승으로 문제가 있을 때 이러한 방법을 배우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치법은 무엇인가 삼키는 것은 이관을 개방시키는 근육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껌을 씹거나 민트 향을 맡게 되면 좀 더 많이 삼키게 되므로 비행기 여행시에 특히 이륙할 때와 하강할 때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품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내려오는 동안에 잠을 자는 것은 삼키는 것을 적게 하게 되므로 잠은 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삼키는 것이나 하품으로 안 될 경우는 다음과 같이 해 볼 것을 권유합니다.
 
 1. 먼저 코를 꽉 쥐어서 막는다.
 2. 입 가득히 공기를 채운 후
 3. 뺨과 목의 근육을 이용하여 공기를 비인두로 밀어보내고 콧구멍으로 바람을 내어보 내듯이 할 것.
   하지만, 귀를 부풀릴 때 무리한 힘을 쓰면 안되며, 반드시 뺨과 목의 근육만을 쓰고, 감기나 부비동염, 알레르기 증상이 심하다면 비행기 여행을 피하거나 전문의와 상의해서 약을 미리 복용하는것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퍽 하는 소리가 들리면 성공한 것이며, 착륙하는 동안 이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아기들은 의도적으로 귀가 뚫리게 할 수 없지만 우유를 빨면 뚫리게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상승이나 하강하는 동안 갑자기 아기가 보채는 경우는 이관기능이상의 경우를 의심해야하며 우유를 먹이고 착륙하는 동안 자지 못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귀의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면 언제 비행기를 탈 수 있는지 의사와 상담해야 할 것이며, 착륙하기 한 시간 전이나 착륙 당시 점막 수축제나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점막을 수축시켜 귀가 쉽게 뚫어지게 하며, 알레르기가 있는 여행자는 비행기를 타기 전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막수축제와 스프레이는 심장병이나 혈압, 부정맥, 갑상선 질환, 신경과민의 경우는 피해야합니다. 증상이 지속 될 경우 폐색감이 계속 지속된다면 위의 방법을 몇 번 더 반복해서 시도해 보고, 점막수축제나 스프레이를 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실패한다면 하루 정도를 기다려보고 변화가 없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경우 고막에 작은 절개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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