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염, 연성하감, 사면발이, 옴 등은 증상 발현이 빠른 편이지만, 매독이나 에이즈, 콘딜로마, 헤르페스, 클라미디아, 트리코모나스 감염 등과 같은 경우는 잠복기가 길거나 증상발현이 경미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직업여성은 성병 감염률이 높기 때문에 성병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