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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막 삼출 (Pleural Effusion)
2022-03-02 조회수 : 24

흉막 삼출 (Pleural Effusion)

종류

1. 일차성 태아 수흉증(Primary fetal hydrothorax) 

원인

  -유미흉증(Chylothorax) - 흉막강내에 임파액이 고이는 것을 말하며 대개 일측성으로 발생되며 주로 오른쪽에 호발한다. 신생아에 가장 흔한 형태임. (1/12,000)

  -흉곽 관(thoracic duct)의 폐쇄(atresia) 

2. 이차성 태아 수흉증 (Secondary fetal hydrothorax)

2. 이차성 태아 수흉증(Secondary fetal hydrothorax)

빈도 

  -1/1,500(태아에 흔함)

원인

  -태아수종

  -흉부종괴

  -요 복수(Urinary ascites)와 연관된 Posterior urethral valves

  -심장질환(5%)

  -자궁내 태아 감염(adenovirus)

  -염색체 기형(다운 증후군 - 4.9%, Noonan 증후군, 터너 증후군)

일차성 유미흉증의 초음파 소견

  -17주부터 진단된 보고 있으나 대개 30주 이후에 진단됨

  -일측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동반 질환이 없다.

  -심장이 한쪽으로 밀리는 종격동 전위소견이 나타난다.

  -음영반사가 없는 공간이 압축되어 보이는 허파주위에 나타남

  -양수과다증(60~70%)

감별진단

  - 일차성과 이차성의 감별이 중요

  - 일차성 : 흉막천자하여 Lymphocyte가 80% 이상 시 진단함

  - 이차성 : 40%에서 다른 기형을 동반함

처치 

  -산전 태아 염색체분석과 심장초음파 실시한다.

  -관찰

  -흉막천자(thoracentesis)

  -2회의 흉막천자후 흉막양막강내 션트술(Pleuroamniotic shunting)

예 후

  -흉막천자, shunt후 생존률 : 56~90%

  -일차 유미흉 삼출(다른 기형을 동반하지 않을 경우) : 50%의 생존율 신생아에서는 75% 생존율 9~22%에서 자연소실이 보고되며 자연소실시 100%의 생존율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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