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은 2일 오전, 병원 4층 동교홀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경도 진료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신종플루 진료 등으로 평소보다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소아청소년과, 내과, 응급의료센터, 간호부, 행정부서 등이 모두 합심하여 신종플루 관련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월례회에서는 '고객만족 best 직원'으로 선정된 소화기내과 이현웅 교수, 14병동 박미주 간호사, 총무과(안내) 이 경 직원 및 의무기록우수부서 신경외과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