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건 향상 및 헌혈자 안전성 확보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아
중앙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 교수가 4월 7일 열린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차 교수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 및 사단법인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면역혈청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혈액매개감염증 진단의 정확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해 에이즈 감염인 조기발견, 헌혈자의 안전성 확보 등 국민보건 향상 및 헌혈자의 안정성 확보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차 교수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0년도 연구소재지원사업’ 신규과제에 의약학 분야 ‘인체유래고위험군 바이러스소재 은행’이 선정돼 5년 동안 매년 9천 3백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