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화기내과 이현웅 교수가 2010년도 대한간학회-GSK 학술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5월 8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상금 1,50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 교수는 만성B형 간염에 대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이번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관련 논문은 간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 ‘헤파톨로지(Hepatology)’ 2010년 2월호에 게재되었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Lamivudine ㅡaintenance beyond one year after HBeAg seroconversion is a major factor for sustained virologic response in HBeAg-positive chronic hepatitis B'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