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과 중앙대 용산병원이 최우수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457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난 7월 15일 발표한 '2009년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에 따르면 중앙대학교병원과 중앙대 용산병원은 평가항목인 응급의료기관의 핵심적인 필수요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 진료의 질 등의 항목을 평가하는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병원과 중앙대 용산병원은 지난 2006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