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과 의학분야 임상경험과 연구업적 인정받아
중앙대학교병원 신경과 윤영철 교수가 신경과 의학분야 임상경험과 연구업적 등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1년판에 등재됐다.
윤 교수는 그동안 중앙의대 신경과학교실 교수로 치매학회 이사회 간사 등을 역임하는 등 그동안의 치매, 기억장애, 뇌졸중 분야 학문적 성과에 힘입어 이번에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매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내어 영향력을 크게 발휘한 저명인사를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