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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2010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최우수)' 획득
2011-01-04 조회수 : 9,056


- 2005년 뇌졸중평가 시행 이후 2006년, 2008년, 2010년 3회 연속 1등급 획득


중앙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0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0년 1월~3월 전국 201개(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57개) 진료 기관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뇌졸중 치료와 관련있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의 전문인력이 상근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구조지표와 흡연력 조사율, 신경학적검사 실시율, 연하장애 선별 고려율(2일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24시간 이내) 등 12개 과정지표를 가지고 평가했다.

특히 중앙대병원은 지난해 7월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설하여 뇌질환의 효과적인 진료를 위한 협진시스템을 본격 가동해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2006년, 2008년에 이어 2010년에도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뇌졸중 환자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전 부문 최우수등급을 받아, 뇌졸중 치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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