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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주요 관계자들, 오픈예정인 다정관 특실병동 환자체험 가져
2011-03-09 조회수 : 5,751

 
 
 3월 7~8일 입원환자 입장에서 개선되어야 할 점 세심히 살펴


 중앙대학교병원이 다정관(별관)의 오픈을 앞두고,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입원환자 사전 체험행사를 가졌다.

 김성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문영태 새병원건립추진단장, 차영주 임상의학연구소장 겸 의약학연구원장, 임인석 교육수련부장, 이정남 노조 지부장, 신명희 노조 부지부장 등 병원 주요 관계자 6명이 다정관(별관) 특실 병동에 입원해 환자의 입장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을 세심히 살폈다.

 병실에서 환자식을 체험하는 것을 시작으로 투약과 처치, 검사받기, 중환자실과 수술실 이동하기, 병동 공동시설 이용하기 등 실제 입원환자와 똑같은 검사와 치료 과정을 거치며 이틀에 걸쳐 환자의 입장에서 병원생활을 체험하였으며,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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