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1일 ‘재난 없는 사회,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개최된 서울특별시 간호사회 제64회 정기총회/제36차 대의원 총회에서 중앙대병원 간호부 이필호 외래간호팀장이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필호 팀장은 2007년 4월부터 동작구 간호사회 총무를 맡아 동작구 관내 노량진 본동복지관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발관리 봉사를 주관해서 시행하는 등 간호사로서 임상간호발전 뿐만 아니라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하여 서울시민의 건강유지 및 증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