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1일 개최된 중앙대학교병원 당뇨병 공개강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혈당·혈압·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으로 시작해 당뇨센터장 김재택 교수(내분비내과), 유혜숙 영양팀장, 김진남 당뇨교육간호사의 당뇨병 건강강좌로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인 동교홀의 최대 수용 인원을 초과한 3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었다.
강좌를 맡은 김재택 교수는 “용산병원 통합이전으로 당뇨센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한층 더 커졌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 당뇨센터는 매주 목요일 당뇨병의 원인과 증상, 진단 및 합병증에 대해 강의하는 당뇨교실을 열고 있으며, 올 가을 당뇨교실 1천회를 맞아 보다 알차고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