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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이진웅 전공의, 유한학술상 수상
2011-05-31 조회수 : 5,917

 
 지난 5월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젊은 의사 아카데미' 행사에서 본원 최윤미 전공의(마취통증의학과 4년차)와 이진웅 전공의(피부과 4년차)가 '제1회 유한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유한학술상'은  미래 한국의료계를 이끌어갈 젊은 의사들(전공의, 공보의, 의대생 등)의 우수한 논문을 치하하고 연구업적을 널리 알려 그들의 연구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제정된 상이다.
 
 유한학술상은 20개 진료과 별로 응시한 전공의 가운데 가장 많은 논문을 작성한 전공의 총 20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고, 그 중 본원 최윤미·이진웅 전공의가 소속 진료과 가운데 가장 우수한 전공의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유한학술상을 수상한 최윤미, 이진웅 전공의는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과 연구활동에  함께 매진했던 동료 전공의들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다양하고 심도있는 연구활동을 통해 환자 치료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처음 개최된 ‘제1회 젊은 의사 아카데미’는 의료계 차세대 주역인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을 위한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유한학술상 및 문예창작 시상식과 함께 의사협회 청년위원회와의 대담 및 의대/의전원 8개 동아리팀들의 특별공연 등 젊은 의사들의 패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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