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이 한국혈우재단과 협약을 맺고 앞으로 한국혈우재단 지정병원으로서 앞으로 혈우병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대학교병원은 6월 14일, 한국혈우재단과의 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혈우재단으로 부터 의뢰된 혈우병 환자에 대한 최선의 진료를 약속했으며, 향후 혈우재단 회원들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과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혈우병 환자를 위한 지원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