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병원이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병원 의료진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 3회 안전관리세미나'를 개최하였다.
9월 26일, 중앙대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내과전문의이자 변호사인 이동필 강사의 ‘의료분쟁의 예방과 대처’에 대한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의료현장에서의 생생한 사례를 토대로 강의가 이루어진 만큼 참석자들의 강의에 대한 높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와함께 김양수 QI실장이 원내 안전사고 및 개선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QI팀에서 실시한 ‘직원들의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도조사’ 설문 결과를 포스터로 게시해 공유함으로써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