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병원뉴스

다음
중앙대학교병원 어린이집 개원
2011-10-06 조회수 : 5,904


 
마음 놓고 자녀 맡기고 병원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9월 30일, 병원 교직원 자녀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어린이집 개원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개소한 어린이집은 병원 인근에 위치한 보육시설로, 보육실 3곳과 실외 놀이 공간 등을 갖추고, 원장과 교사 4명이 꾸려나갈 예정이며 위탁운영은 한국아동보육복지협회에서 맡는다.
 
 병원에 근무하는 교직원 자녀 중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병아리반(만0세), 다람쥐반(만1세), 토끼반(만2세) 등 3개의 반으로 운영되는 어린이집은 병원 교직원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맡기고 출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병원은 어린이집 설립에 앞서 직원대상 설문조사 실시, 한국아동보육복지협회 이숙희 중앙대 아동복지학과 교수와 안희순 어린이집 원장의 설명회 개최 등 그간 운영을 앞두고 착실히 준비를 해왔다.
 
 김성덕 의료원장은 개원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들의 보육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