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평가결과 2008년에 이어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중앙대학교병원이 2011 보건복지부 평가결과 상급종합병원(3차병원)으로 지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49개 종합병원에 대해 서류심사-현지조사-상급종합병원평가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상급종합병원을 최종 선정하고, 중앙대학교병원을 포함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상급종합병원으로 운영될 44곳을 확정해 12월 16일 발표하였다.
중앙대학교병원은 ▲중증질환 환자구성비율(60%) ▲의료인력(30%) ▲교육기능(10%)에 대한 평가로 이뤄진 이번 상급종합병원 심의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 재확정돼, 중증환자 진료에 있어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병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