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병원뉴스

다음
진단검사의학과 황의대 팀장, '삼광-SML 정도관리 공헌상' 수상
2012-02-17 조회수 : 4,944

 
 중앙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황의대 팀장이 지난 2월 17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 35차 (사)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학술대회 및 대의원 총회'에서 면역혈청분과의 '검체제조 지원 및 표준화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삼광-SML 정도관리 공헌상'을 수상하였다.
 
 중앙대병원은 2001년부터 면역혈청분과(현재 약 1,100여 기관 가입) 정도관리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양주석 팀장·박연우 팀장·배재훈 책임대리에 이어 4번째 수상자를 배출하여 진단검사의학 정도관리분야를 선도하는 병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