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임됐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최근 평의원회를 열고 교수를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김 교수의 임기는 2013년 1월부터 2년간이며, 향후 지질 및 동맥경화증에 관한 학문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