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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진료평가에서 1등급 선정
2013-01-03 조회수 : 5,38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 선정
암환자 및 중증환자 치료에 있어 수준 높은 진료·의료서비스 입증받아
 

 중앙대병원이 대장암 진료·수술분야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중앙대병원이 '대장암 진료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1년간 대장암 수술 실적이 있는 275개 병원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결장절제술, 직장 및 에스장절제술, 결장 및 직장전절제술을 대상으로 인력구조, 진료과정, 진료결과 등 모두 23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중앙대병원은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대장암 수술실적과 진료수준이 최고임을 입증한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중앙대병원은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3대 암인 위암, 대장암, 간암 수술 사망률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은 바 있어, 암환자 및 중증환자 치료에 있어 높은 수준의 진료·의료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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