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의·약평론가'에 선정됐다.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의·약평론가'는 지난 1976년부터 의료계와 약학계에서 학술연구나 논평 등 언론활동으로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의사·약사들을 매년 발굴하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배출된 의·약평론가는 총 191명이며, 의약계에서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