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함께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
중앙대학교병원과 의료법인 삼광의료재단이 자발적인 헌혈 참여와 함께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하여 헌혈 및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3일 중앙대병원 중앙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함께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앙대병원은 삼광의료재단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헌혈할 수 있도록 헌혈 시 편의를 제공하며, 삼광의료재단은 헌혈을 통한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모범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삼광의료재단 임직원들은 중앙대병원 헌혈서포터스인 "도너스(DONOODS)" 클럽에 적극 가입하여 명예로운 헌혈자로서 헌혈을 홍보하고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중앙대병원은 2012년 3월 보건복지부 지정 국가헌혈사업자로 선정되어, 지난해 10월 헌혈센터를 오픈해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서울의과학연구소, 두산건설, 한국로슈진단 등을 찾아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서울권역 각 기관 및 단체를 직접 찾아가며 올바른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