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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소아외과 명의 서울대 박귀원 교수 영입
2013-10-01 조회수 : 6,404

 

 

소아외과학 국내 최고 권위자…고난도 소아 수술 3만례 이상 집도
학계와 여의사계에서 중심적인 역할 맡아와
 
 
 중앙대학교병원이 소아외과학 분야의 수술과 연구에서 중추적인 역할과 괄목할 만한 업적으로 소아외과학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서울대병원 박귀원 교수를 2014년 3월부터 영입한다.

 박귀원 교수는 지난 1972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79년 서울대병원 소아외과 전임의로 부임힌 이래 교수로서 현재까지 30년 넘게 수술과 연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흔치 않은 여성 외과의사로서 선천성 기형 등 고난도의 소아 수술만 3만 건이 넘고 연구 논문도 300여 편에 이르며, 대한소아외과학회 회장,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학계와 여의사계에서 중심적인 역할도 맡아왔다.

 특히, 박 교수는 소아외과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흉부와 복부의 선천성 기형 수술을 연간 100례 이상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박교수의 영입은 지난 2011년 갑상선질환 분야의 명의인 조보연 교수의 영입으로 내과학분야를 활성화시킨데 이어, 중앙대병원의 외과학 분야는 물론 소아외과학과 관련있는 인접분야를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병원측의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 박귀원 교수 주요 약력

 1979∼현재 : 서울의대 교수
 1984∼1985 : MGH Research Fellow
 1989 : 시애틀 아동병원 Visiting Scholar
 2003∼2004 : 대한소아외과학회 회장
 2004∼현재 :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
 2006∼2008 : 한국 여자의사회장
 2010∼현재 : 무량감로회(무료의료봉사단체) 회장

 2002 : 올해의 의학의료인상(한국과학기자협회)
 2008 : 바이엘쉐링 임상의학상(대한의학회)
 2012 : 초아의 봉사상(국제로타리)
 2012 : 장기려 의도상(서울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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