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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기념일 맞아 학술상 시상식 열려
2013-10-16 조회수 : 6,129


(사진 왼쪽부터, 박상규 중앙대 기획관리본부장, 김성덕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차영주 교수, 김재택 교수, 김범준 교수, 하용찬 교수, 이용구 중앙대 총장)
 
 
 중앙대학교병원이 개원기념일을 맞아 학술업적이 뛰어난 교수에게 학술상을 수여했다.
 
 지난 10월 10일, 중앙대병원 동교홀에서 열린 ‘중앙대학교병원 개원 45주년 기념식’에서 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 교수, 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 피부과 <김범준> 교수, 정형외과 <하용찬> 교수가 영예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차영주> 교수(진단검사의학과)는 정부가 추진하는 ‘국고지원 헌혈의집 설치사업’을 유치해 중앙대병원이 대학병원 최초로 국가혈액사업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인체유래물은행을 구축해 임상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연구업적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재택> 교수(내분비내과)는 인용도가 높은 국제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교수로 선정되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김범준> 교수(피부과)는 학술연구 용역을 위한 연구비 수주 실적이 높은 교수로 ‘학술기여상’을, <하용찬> 교수(정형외과)는 JCR(Journal of Citation Reports/학술지 인용 지수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한 교수로 선정되어 ‘우수연구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열린 개원기념식에서는 학술상을 비롯하여 공로표창, 우수부서 단체상, 고객만족 BEST팀상, 의무기록 우수상, 협력의뢰 우수병원, 영년근속 표창 등에 대한 시상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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