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심근경색증에 이어 유방암, 대장암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암, 중증질환 진료의 우수성 입증
중앙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전국 의료기관 유방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작년(2012년 1월~12월) 유방암 및 대장암 수술 실적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크게 구조부문, 과정부문, 결과부문의 20여개 지표를 종합해 결과를 산출, 평가해 이뤄졌다.
중앙대병원은 최근 급성심근경색증과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1등급에 이어 유방암 및 대장암 적정성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암과 중증질환 진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방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http://www.hira.or.kr) ‘병원평가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