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지난 15일 베어홀에서 개최된 대한화장품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선출, 취임했다. 임기는 11월 16일부터 2년간이다. 신임 김명남 회장은취임과 관련하여 “앞으로 화장품에 대한 다양한 가이드라인 제정 작업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겠다”며 “관련된 외국 사례 등을 리뷰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잡아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