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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현 교수, 유한의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
2015-03-30 조회수 : 5,494

 
 
'게임 과몰입 환자에서 자기공명분광법을 이용한 연구' 우수성 인정받아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가 '제48회 유한의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심사과정을 거쳐, 제48회 유한의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한덕현 교수를 선정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한덕현> 교수는 '게임 과몰입 환자에서 자기공명분광법을 이용한 연구'의 우수성을 높게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덕현> 교수는 소아 청소년 자폐아, 온라인 뇌 반응 연구 등의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6년 하버드 의대에서의 체계적인 뇌 연구를 바탕으로, 이후 미국 하버드 대학, 유타 대학, 스탠포드대학, 호주 시드니대학, 일본 알코올중독 치료센터등과의 연계를 통해 창의적인 연구 업적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제4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은 오는 4월 15일 의사신문 창간55주년 기념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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