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외과 김범규 교수와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 2016년판‘에 각각 등재될 예정이다.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권위있는 인명기관으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을 매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외과 김범규 교수는 중앙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The Cleveland Clinic) 대장 항문 외과 연수를 거쳐, 현재 중앙대병원 외과 과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대장암, 치핵, 치루, 탈장, 복부외상 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대장암 복강경 및 로봇수술에 있어 탁월한 술기를 바탕으로 대장항문외과학 분야에 있어 활발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겸 주임교수로 재직 중인 가운데, 2004년 아테네 장애인 올림픽 대표팀 주치의, 2015년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의무분과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PM제도 운영위원, 대한재활의학회 홍보위원 및 학술정보위원, 대한사격연맹 의무위원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