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학 발전 및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학회 만들터”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서성준 교수가 지난 9월 28일, 제59대 대한피부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서성준 교수는 앞으로 2년간 대한피부과학회를 이끌며, 국민의 피부 건강과 피부과학 연구 및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토피피부염 치료와 연구에 있어 국내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서성준 회장은 그동안 아토피피부염, 건선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통해 학술상 등을 수상하며 피부과학 분야의 꾸준한 연구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그 업적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서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유구한 역사와 세계적 경쟁력을 지닌 대한피부과학회의 무한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내적으로는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외적으로는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학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