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팀 이경은 팀장(왼쪽 세 번째)이 4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병원협회 총회에서 ‘제8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을 수상했다.
중앙대병원은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최근까지 검진버스를 이용해 전국을 순회하며 총 67회, 약 11,000명의 다문화가족에게 건강검진을, 약 1,200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문화가족이 국내사회에 적응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16년에는 베트남 결혼이민자의 모국가족을 초청하여 수술 및 치료를 지원하였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베트남 현지 의료봉사활동 및 환아 초청수술, 현지 의료진 초청 연수 프로그램 등을 기획, 운영해오고 있다.
이경은 팀장은 중앙대병원 사회사업팀장으로 재직하며 중앙대병원이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 운영해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