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은 4월 7일 MRI 마그네톰 비다(MAGNETOM VIDA, 이하 비다) 도입 기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멘스社의 비다는 바이오매트릭스 기술을 탑재하여 환자의 생체 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한다. 또한 자장의 불균형을 자동으로 보정하여 영상의 왜곡을 줄일 뿐 아니라,
MRI 테이블에 호흡 패턴을 측정하는 센서가 있어 호흡으로 인해 발생하는 움직임을 자동으로 보정해 검사의 정확도가 높다.
또한 딥러닝(Deep Learning), CS(Compressed Sensing) 기법으로 기존 MRI 장비 대비 스캔 속도가 빠르게 향상, 고품질의 영상을 획득함으로써 정확한 진단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