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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장기이식센터 확대 오픈
2025-01-03 조회수 : 257

장기이식센터_현판제막식


중앙대병원이 2025년 1월 2일 장기이식센터 위치를 다정관으로 이전하고 확대해 오픈했다.

 

중앙대병원은 1990년대에 신장 이식을 처음 시작했고 2011년도에 심장이식, 2015년도에 간이식을 시작해 뇌사자 장기 이식을 활성화하며, 장기이식의료기관, 이식대기자 등록기관, 뇌사판정기관, 한국장기기증원 협약기관 등으로 지정되어 종합적인 뇌사자 장기이식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중앙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신장이식팀, 간이식팀, 심장이식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동안 혈액형부적합 생체이식, B형 간염 보균자 뇌사 공여자의 간이식 등 고난이도 이식수술을 시행해 왔다.

 

서석원교수


이날 중앙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서석원 교수는 기념사를 통해 "장기이식은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의 대표적인 고난이도 수술로 장기이식 치료의 성공을 위해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마취과, 중환자의학 등 여러 진료과들과 협력을 공고히하여 숭고한 생명 나눔의 정신이 성공적으로 실현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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