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국 중앙대 총동문회장(좌), 홍창권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우)
홍창권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중앙대학교 개교 107주년을 맞아 10월 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3 중앙인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은 1989년 '훌륭한 중앙인상'으로 제정되어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며 중앙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동문에게 수여하고 있다. 34년간 총 133명의 중앙대학교 동문이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자랑스러운 중앙인에는 △홍창권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학 71) △김종운 이덕아이앤씨 대표이사 △이석태 우리은행 국내영업 부문장 겸 부행장(경영 84) △진정주 약사(약학 90)가 선정됐다.
홍창권 의료원장은 우리나라 피부과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국내 의학 및 관련 전문분야의 최고 석학들로 구성된 단체인 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의 정회원이며, 2020년 12월 1일부터 제 4대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제 14대 중앙대의료원장으로 중앙대의료원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한병원협회 부회장으로 전체 병원계 통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