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의료원 중앙관 2층 안건영 뇌혈관센터 현판 제막식 개최
중앙대학교의료원은 9월 15일, 중앙대병원 중앙관 2층 안건영뇌혈관센터 현판 제막식을 안건영 ㈜고운세상코스메틱 명예회장, 홍창권 중앙대학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오명환 수석부지부장, 권정택 중앙대학교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고운세상코스메틱 명예회장 안건영 박사(중앙대 의과대학 14기)는 “의료원장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제가 수련받은 중앙대학교의료원의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될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저희 어머님의 뇌동맥류 및 동생의 뇌혈관 질환을 치료받은 곳이며 의료원에서 특화할 수 있는 진료과인 신경과, 신경외과를 후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우리 중앙대학교의료원이 현재의 위치에서 머무르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이야기하며 안건영 뇌혈관센터의 현판 제막식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에 홍창권 중앙대학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원에서 후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의료원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서 소중한 뜻을 보내주신 안건영 명예회장님의 뜻을 귀하게 여겨 안건영 뇌혈관센터의 개소식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대한민국 최고의 뇌혈관 전문 기관으로 발전했다. 현재 우리 뇌혈관센터에서는 뇌혈관 수술을 할 수 있는 전문의가 4명이나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에서 다른 병원과 비교해도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이러한 성과는 안건영 명예회장님의 관심과 후원이 무엇보다도 컸으며, 이를 감사하게 여긴 의료원 직원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안건영 명예회장님의 뜻과 의지를 받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뇌혈관센터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