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미 교수, 권정택 병원장, 곽혁준 원장, 박현옥 팀장>
프리마성형외과 곽혁준 원장이 중앙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은 5월 25일, 중앙대병원 중앙관 5층 회의실에서 중앙대병원 권정택 병원장, 프리마성형외과 곽혁준 원장, 중앙대병원 김선미 대외협력실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중앙대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동문회장인 곽혁준 원장(중앙대 의과대학 13기)은 “그동안 의료원과 병원의 발전에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항상 받기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라며, “후원금 전달을 계기로 중앙대병원의 발전을 위해 동문으로서 힘을 보태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욱 발전할 중앙대병원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권정택 병원장은 “지난 동문회장님들 모임에서 의료원과 병원의 발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동문들의 지지와 성원이 의료원과 병원 발전의 기반이라고 생각하던 중에 곽혁준 원장님께서 성형외과학교실 동문회장님으로서 후원금 전달의 뜻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최근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중앙대병원도 변화와 혁신을 키워드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많은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는데, 동문 선후배님들이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성과가 없었을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중앙대학교의료원은 최근 중앙대학교병원에 응급중환자실을 신설하여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환자 치료역량을 강화했으며, 오는 6월 8일에는 메디컬 이노베이션 정기회의를 통해 중앙대의료원과 중앙대병원, 중앙대광명병원의 성과와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