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1월 8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원 환자에게 새생명기금을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을 받는 환자는 정형외과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75세 중국교포 김연순 씨다. 새생명기금은 본원 교직원 및 뜻있는 외부 인사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새생명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지원이 결정된다.